20년 노하우, 10만명이 선택한 영어,
이제 당신의 브랜드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잉글리시에그 대표 송민우입니다. 아이는 공부로 언어를 배우지 않습니다. 우리가 모국어를 익힌 과정을 떠올려 보세요. 엄마의 목소리, 아빠와의 장난, 매일 반복되던 일상의 대화. 그 평범한 시간이 쌓여 우리의 언어가 되었습니다. 영어도 다르지 않습니다. 잉글리시에그는 가르치는 교재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쌓아가는 시간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철학을 가정과 가정으로 이어주는 분들이 바로 센터장님이라고 믿습니다. 아이의 일상이 영어가 되는 여정, 그 길 위에 당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언어 기능을 넘어, 전인교육으로서의
올바른 말 교육을 지향합니다.

영어 실력과 함께 책 속에서 문화, 정서, 사고,
인성, 교훈을 배웁니다.

제대로 만든 콘텐츠로, 스트레스 없는
언어 습득 환경을 만듭니다.

한국과 미국 2~7세 아이
1,000여 명을 관찰·조사해, 아이들이 실제로
쓰는 말과 관심사를 스토리에 담았습니다.

자기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에
아이들은 푹 빠져듭니다.
그리고 어느새, 영어로 말하기 시작합니다.
영유아기에 듣는 음악은 아이의 감성지능을 만듭니다.
잉글리시에그는 교육용 음악이 아닌, 아이의 평생 감성을 키우는 진짜 음악을 만들기 위해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합니다.
모든 것을 장면으로 기억하는 영유아기,
시각적 경험은 평생의 미감을 좌우합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획일화된 그림 대신,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다양한 화풍으로 아이의 예술 감성을 깨웁니다.

독특하고 뻔하지 않은
기하학적인 화풍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실제로 발도르프 인형을 만들어 촬영하여,
아이들이 표정을 상상하며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게 해요.

연필의 그라데이션 만으로
음영을 표현하여 미술도구에 따른
다양한 변화를 느낄 수 있어요

자주 접하는 채소,
과일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실제로 해보고 싶은 흥미를 유발해요.

색종이 오려붙이기,
판화 형태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표현 방법을 배워요.

아크릴 물감을 사용하여
원색이 돋보이게 채색했기에
창의력을 향상시켜요.